굉장히 찐득한 질감에 단맛은 어느 정도 있다. 커피 느낌은 크게 나지 않는다. 오래 묵힌걸 마셔서 그럴지도? 약하게 나는 커피 느낌은 끝에 약간 인스턴트 커피로 넘어갈랑 말랑 하는 풍미. 중간을 채우는건 임스 특유의 화한 맛과 알콜 맛. 턱 하고 막히는 포인트가 전혀 없고 튀지 않는 단맛이 조율을 잘 해줘서 꽤나 마시기 편하다. 임스니까 조금 더 달아도 좋겠지만 이 정도로 달면 다른 장점이 생기는 법.
아직 등록된 맛과 향 정보가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