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집에서 먹은 보틀. 국내 가격보다 대만에서 구해오는 것이 절반 가격에 해당한다고 하더라구요. (대만에서 20만원대 구입했다고 함) 맛이 되게 꾸덕하고 달콤하고 피니쉬가 꽤 깁니다. 숙성은 15년인데 마치 18 혹은 21년 숙성처럼 느껴지는 깊은 맛이 일품입니다. 드로낙의 깊고 꾸덕함이랑은 좀 다른 리벳이 주는 가벼운 달달함과 꾸덕함이 좀 인상깊게 느껴지는 올로로소의 맛이였습니다. 구매 기회가 있다면 1병 들이고 싶습니다.
대만가면 꼭 마시고 오는 제품입니다. 맛 좋죠^^
오 마셔보고 싶네요
저도 마시고있고 한병더있는데 너무맛있습니다 쉐리쉐리꾸덕에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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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가면 꼭 마시고 오는 제품입니다. 맛 좋죠^^
오 마셔보고 싶네요
저도 마시고있고 한병더있는데 너무맛있습니다 쉐리쉐리꾸덕에 정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