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위스키에서 처음 느껴보는 복합미가 굉장히 인상적. 시작은 플로럴하고 약간의 오크. 중간에 꿀. 건포도. 바닐라의 달달한 맛과 함께 마지막은 몰티함으로 여운을 남김. 7-8만원대에 이렇게 재밌는 위스키는 처음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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