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류 : 버번 위스키 도수 : 60% N - 땅콩, 흑설탕, 체리, 건초, 오렌지, 바닐라 첫 인상은 부커스가 생각나는 가벼운 땅콩향이다. (물론, 부커스라곤 했지만 부커스가 10의 땅콩이라면 5~6정도의 땅콩이다) 흑설탕이 떠오르는 찐한 단 향. 체리도 살짝 잡히면서 건초의 풀도 있다. 스파이시를 걷어내면 바닐라 뉘앙스가 강해지고 오렌지 계열의 시트러스도 점차 느껴진다. 향 자체는 무거운 느낌보다는 가볍고 화사하다. 전반적으로 시트러스가 기분좋게 있어서 그런거 같다. P - 땅콩, 오렌지, 카라멩, 흑설탕, 계피, 건초, 우디 고소하고 상큼한 버번? 맛, 하나 하나가 압도적이진 않은데 조화롭다. 땅콩, 오렌지, 체리, 카라멜, 흑설탕의 밸런스. 단 맛이 지나가고 정향, 계피의 매운 맛이 살짝 올라와주면서 버번이 타격감이 친다. 그래도 60도구나 한다. 끝에서 건초가 있고 오크의 우디함도 꽤 길게 느껴진다. F - 우디, 바닐라, 오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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