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딩 6시간 바이알구매라 뚜따 후 시간이 지난걸로 추정됨. 사진참고. 코박가능. 약간 스파이시가 있지만 눈이찡그려지진않음. 하지만 코는 매움. 카발란 비노바리끄의 향과 겹침. 아 이게 그 말로만듣던 열대과일 향이구나. 느낌을 알게 됨. 꿀과 초콜릿향기.바닐라.망고.약간의 버번캐의 뉘앙스도 있는것 같음. 망고. 열대과일. 약간의 초콜릿. 시트러스까진 아닌데. 첫 입에 닿자마자 약간의 산미. 버번캐의 은은한 플로럴과 깔끔함. 약간의 나무씁쓸 사알짝. 목넘김이 좋고. 따듯한느낌. 어 뭐지? 뭐지? 하면서 여태 리뷰중에 제일 빨리 다 마신 위스키. 아 이거 과하지 않고 데일리로도 좋고. 어디 모난 맛없이 카발란의 스타일을 잘 보여준다. 이건 바틀로 사야함. 다음에 다른 캐스크 사용한거 사면 비교시음도 해볼예정. 맛남 강추.복합적임. 처음으로 바이알 한잔이라 아쉬움이 많이 남는 위스키. 그리고 잔에 남은 향이 되게 좋음. 결국 바틀 구매
댓글 2개
구매로 이어졌다면. 맛난거죠 ㅎㅎ
특가떠서 13에 얼렁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