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건과일, 약간의 향신료, 달달한 향 등이 복합적으로 느껴짐. 향과 비슷하지만, 약간 맛이 비어있는 느낌이 좀 있음. 기대보다 꾸적한 느낌이 살짝 부족하고, 달콤한 느낌도 조금 부족. 그래도 46도라서, 피니쉬가 짧지는 않음. 기억하고 있는 15년 구형에 비해 약간 실망스러움. 에어레이션 차이일 수 있으니, 조금 시간을 갖고 마셔볼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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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도 에어레이션이 좀 필요했었는데 아마 신형도 그 영향이 있겠죠?
아마도 그렇겠죠? 아니면 제 컨디션 영향이었을 수도 있고요 ㅎㅎ
신형 이쁘네요 ㅎㅎ
계속 보다보니... 좀 이쁘게 보입니다 ㅎㅎ
댓글 4개
구형도 에어레이션이 좀 필요했었는데 아마 신형도 그 영향이 있겠죠?
아마도 그렇겠죠? 아니면 제 컨디션 영향이었을 수도 있고요 ㅎㅎ
신형 이쁘네요 ㅎㅎ
계속 보다보니... 좀 이쁘게 보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