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마셨던 그라빠 입니다. 설명으로는 건 포도주를 더 숙성시켜 만든거라고 했던것 같습니다. 매우 생소했는데 리쿼샵마다 종류별로 팔더군요. 첫 맛은 좀 떫떠름하고 건조한 느낌이었는데, 입에 넣고 숨을 내쉬는 순간 포도, 꿀, 바닐라 향이 코끝까지 부드럽게 전해지면서 피니쉬가 상당히 긴 편이었습니다. 조금 건조하지만 피니쉬가 긴 위스키를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신기한 술이네요. 궁금해집니다^^
첨보네요 ㅎㅎㅎ
오호 신기하네요
댓글 3개
신기한 술이네요. 궁금해집니다^^
첨보네요 ㅎㅎㅎ
오호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