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류 : 버번 위스키 도수 : 45% 그돈씨 하지만 진짜 좋아하는 웰러 12. 해외 여행가서 슬롯 남으면 무조껀 쟁여오는 위스키. 최근에도 3병 구입하고 1병 남음... N - 메이플 시럽, 베리, 체리, 사과, 오렌지, 복숭아, 건과류, 빵, 계피, 바닐라 메이플 시럽이 생각나는 달달한 향. 과일도 꽤 잡히는데 베리류, 체리, 사과, 오렌지, 복숭아 상당히 복합적인 과일이다. 확실히 도수에 비해 도수에 비해 풍성한 향이라고 느낄 수 있다. 나무에 향도 함께 따라오는데, 가벼운 향?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건과류의 고소함도 잘 따라오고 흰 식빵 같은 향도 느껴진다. 이번 시음에는 바닐라가 꽤 느껴졌다. 전체적으로 달달함에 바닐라 한 스푼, 과일 가득 가득 넣어서 만든 향이다. 계피의 스파이시함과 단 향이 조금 더 강해져서 마멀레이드가 생각난다. P - 체리, 흑설탕, 오크, 베리, 건과류, 계피, 빵 체리와 흑설탕의 단 맛이 확 나온다. 오키함이 꽤 강하게 나오고 베리류가 보인다. 볶은 건과류의 고소함도 있으면서 계피의 스파이시함도 있다. 확실히 12년이라는 이름에 걸 맛은 볼룸이다. 도수가 낮아서 막 튀는 맛은 아니라서 밸런스가 잘 잡혀있다. 조금 맛이 풀리면서 꿀 같은 느낌과 약간의 파이가 생각나는 맛이 되었다. F - 건과류, 우디, 계피, 카라멜 최근에 개봉한 웰러 12가 대략 한달 전인데, 한달만에 또 뚜따하는거 보면 데일리로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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